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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 동문 창업기업 (주)스트라드비젼, 코스닥 상장… AI 기술력 인정받아
- 등록일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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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 동문 창업기업 (주)스트라드비젼, 코스닥 상장… AI 기술력 인정받아

컴퓨터공학과 전봉진 동문이 공동창업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업 (주)스트라드비젼이 2026년 6월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주)스트라드비젼은 컴퓨터공학과 전봉진 동문(석사 ”00/지도교수 방승양, 박사 ”06/지도교수 김대진)이 공동창업한 기업으로, 딥러닝 기반 영상인식 및 자율주행용 AI 비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보행자, 차량, 차선, 교통표지판 등 다양한 객체를 인식하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개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코스닥 상장은 (주)스트라드비젼이 축적해 온 독자적인 AI 비전 기술력과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주)스트라드비젼은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OEM)와 주요 자동차 부품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자율주행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컴퓨터공학과 최승문 학과장은 “(주)스트라드비젼의 코스닥 상장은 우수한 연구 역량과 창업 생태계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기술 기업을 배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산업과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과 혁신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