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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동문(베이글코드 대표), 포브스에 실리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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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동문(베이글코드 대표), 포브스에 실리다

김준영 동문(학부 04학번)이 공동대표로 있는 베이글코드가 포브스 ‘TREND LEADING COMPANIES’ 2022년 08월호에 실렸다.

올해로 설립 10년 차를 맞은 베이글코드는 2012년 12월 포항공대, 카이스트, 서울대 출신의 한국인 개발자들이 모여 만든 모바일게임 회사다. 여느 스타트업의 시작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현재 베이글코드는 임직원 200여명이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며 기획/마케팅/개발을 나누어 진행하고 있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준영 동문은 베이글코드의 정체성에 대해 “게임은 예술분야와 과학분야가 융합돼 있다. 시각적인 효과 등 예술성으로 성공한 기업들은 이를 반복하는 게 어렵더라.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니까. 반면 과학의 영역은 반복할 수 있다. 과학이란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쌓아 올리는 것인데, 이런 회사에서 가장 큰 문제는 0에서 1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0에서 1을 만드는 그 시기에 우리가 뛰어드는 거다.”라며 정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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