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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 인터랙션 연구실,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서 다수 수상
- 등록일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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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 인터랙션 연구실,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서 다수 수상

컴퓨터공학과 인터랙션 연구실(지도교수 최승문)이 지난 7월 11일 수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IEEE World Haptics Conference 2025’에서 총 4건의 수상 성과를 거두며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World Haptics Conference는 햅틱스(Haptics)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국제 학술대회로, 전 세계 연구자들이 최신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술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인터랙션 연구실은 논문, 포스터, 데모, 학생 혁신 챌린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며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Honorable Mention Award – Work In Progress
(손희지, 박채용, 최승문 /Effects of Haptic Feedback on Gaming Experiences: A Case Study for Players and Spectators in FPS Games)
• People’s Choice Award – Demonstration
(김정우, 박재준, 주의손, 최승문 /Automatic Haptic Rendering Pipeline Using AI Models)
• People’s Choice Award – Demonstration
(박재준, 이지완, 안재혁, 한상윤, 윤겨레, 이재봉, 임범수, 최승문 /Automatic Generation of Haptic Motion Effects from Audiovisual Content)
• Best Student Innovation Challenge Finalist
(손주형, 노민성, 박현용, 이근호 /“Dr. Octopus” Arms: Enhancing Body Ownership Through Haptic Feedback in the Control of Multiple Virtual Arms)
최승문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에도 인터랙션 연구실이 햅틱스 및 인터랙션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성과는 인터랙션 연구실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학계와 산업계와의 협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