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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소식] 윤겨레 동문, 경북대학교 교수 부임
[동문 소식] 윤겨레 동문, 경북대학교 교수 부임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윤겨레 동문(학사 ’12, 통합 ’18, 지도교수 최승문)이 3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 조교수로 부임했다. 윤겨레 동문은 최승문 교수가 이끄는 ‘Interaction’ 연구실의 졸업생으로, 촉각 자극 인지 및 생성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 2024년 8월 박사 학위 취득 후 이번에 경북대학교에 부임했다. 참고: https://gyeoreyun.github.io
2025.03.10 1524 -
[동문 소식] 강성구 동문, 고려대학교 교수 부임
[동문 소식] 강성구 동문, 고려대학교 교수 부임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강성구 동문(통합 ’18, 지도교수 유환조)이 3월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조교수로 부임했다. 강성구 동문은 유환조 교수가 이끄는 ‘Data Intelligence’ 연구실의 졸업생으로, 2023년 8월 박사 학위 취득 후, 일리노이대학 어바나 샴페인(UIUC)에서 박사후연구원을 지냈으며, 정보 검색 및 추천 시스템·데이터 마이닝·인공지능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참고: https://seongku-kang.github.io
2025.03.05 1669 -
이성진 교수 부임
이성진 교수 부임 이성진 교수가 3월 1일 컴퓨터공학과에 부임했다. 이성진 교수는 컴퓨터 시스템, 운영체제, 메모리-스토리지 시스템 및 AI 시스템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다양한 산업체와 협력하여 대용량 데이터의 효율적인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컴퓨터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성진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MIT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DGIST에서 약 8년간 조교수, 부교수로 재직했으며 이번에 우리 대학에 부임했다. 이성진 교수 홈페이지: https://chamdoo.github.io
2025.03.01 2094 -
[동문 소식] 이성현 동문, 경북대학교 교수 부임
[동문 소식] 이성현 동문, 경북대학교 교수 부임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이성현 동문(통합 ’18, 지도교수 유환조)이 3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 조교수로 부임한다. 이성현 동문은 유환조 교수가 이끄는 ‘Data Intelligence’ 연구실의 졸업생으로, 생성형 언어모델의 능력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 2024년 8월 박사 학위 취득 후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경북대학교에 부임한다. 참고: https://seonghyeon-drew.notion.site/Seonghyeon-Lee
2025.02.28 1892 -
고성안 교수 부임
고성안 교수 부임 고성안 교수가 오는 2월 17일 컴퓨터공학과에 부임한다. 고성안 교수는 Visualization, AI, HCI 기술의 접점에서, 효과적인 인간-AI 협업을 위한 UI/UX/Social Computing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를 수행한다. 고성안 교수는 미국 퍼듀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UNIST에서 약 10년간 조교수, 부교수를 거친 후, 이번에 우리 대학에 부임한다. 고성안 교수 홈페이지: https://sites.google.com/view/haiv/
2025.02.05 3852 -
김형훈 교수 부임
김형훈 교수 부임 김형훈 교수가 오는 2월 1일 컴퓨터공학과에 부임한다. 김형훈 교수는 자연어처리와 멀티모달 학습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대형 언어 모델, 대화 모델, 상식 추론, 이미지/비디오 질의응답, Embodied AI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형훈 교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 후, UNIST에서 약 2년 간 조교수를 지내고, 이번에 우리 대학에 부임한다. 김형훈 교수 홈페이지: https://hyounghk.github.io/
2025.01.20 3111 -
2024-2 과제연구 발표회 개최
2024-2 과제연구 발표회 개최 2024학년도 2학기 과제연구발표회가 12월 13일(금) 12시부터 공학2동 튜링홀 등지에서 10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과제연구Ⅰ·Ⅱ(CSED499)는 학부 4학년이 주로 수강하는 교과목으로, 매 학기 말 연구한 내용을 발표·평가하는 시간을 가진다. 과제연구Ⅰ발표자 30명은 공학 2동 2층 로비에서, 과제연구Ⅱ 발표자 43명은 공학 2동 1층 튜링홀에서 포스터를 전시하며, 데모를 진행했다. 마련된 식전 음식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로 참석한 교수·대학원 실험실 대표가 개별 포스터 발표에 대해 평가하여 높은 점수를 받은 순으로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18일(수) 교수휴게실에서 진행됐으며, 최우수상은 고진민(16학번), 우수상은 김동혁(21학번). 장려상은 오정민(19학번)·남수헌(20학번) 학생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관련 사진 더보기(클릭)]
2024.12.18 1501 -
조민수 교수, 무은재 석좌교수 임명
조민수 교수, 무은재 석좌교수 임명 조민수 교수가 우리 대학 무은재(無垠齋) 석좌교수로 12월 1일 임명되어, 앞으로 2년 동안 연간 2천만 원을 지원 받게 됐다. 조민수 교수는 컴퓨터비전 및 기계학습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나타내며, 비디오분석과 3차원 이해를 위한 신경망 설계 및 학습기법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분야의 최우수학회(CVPR, ECCV, ICCV, NeurlPS, ICML, ICLR)에서 최근 3년간 매년 평균 15편에 달하는 논문을 꾸준히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19년 우리 대학 교육부문 ‘자랑스러운 포스테키안상’ 수상과 더불어 2020년에는 인공지능 분야 차세대 리더로 인정받아 ‘차세대 과학기술한림원(Y-KAST)’ 회원으로 선정, 2024년 ‘이상욱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의 파급력 또한 커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Google, MetaAI, Microsoft, NVIDIA, 삼성전자, 카카오, 포스코 등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도 활발한 산학협력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무은재 석좌교수는 김호길 초대총장의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학내외에 지속적으로 계승, 확산시키기 위해 교육과 연구에 탁월한 성과를 내는 대학의 핵심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2년간 임명하고 있다. *무은재(無垠齋): 학문엔 경계가 없음을 나타내는 말. 초대 김호길 총장의 호.
2024.12.02 2165 -
김원화·류일우 교수 연구실(MIP Lab), ‘2024년 건강한 연구실’ 선정
김원화·류일우 교수 연구실(MIP Lab), ‘2024년 건강한 연구실’ 선정 김원화·류일우 교수가 이끄는 의료정보처리 연구실(Medical Information Processing Lab(이하 MIP Lab))이 POSTECH 인권센터에서 선정한 ‘2024년 건강한 연구실’ 8위에 올랐다. 인권센터에서는 건강한 연구실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하여 ‘건강한 연구실 문화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설명회 참여율·폭력 예방 교육 이수율·구성원 대비 설문조사 참여율·설문조사 결과 등을 선정에 반영했으며, 참여한 129개 연구실 중 10개의 연구실을 선정했다. 선정된 연구실에는 현판과 상장, 상금이 수여됐다. 한편, 의료정보처리 연구실은 ‘2024년 구글 PhD 펠로우십’에 선정되기도 했다.
2024.11.27 1732 -
이신범 학생, 행정고시 5급 공채 합격
이신범 학생, 행정고시 5급 공채 합격 이신범 학생(학부 ’18)이 11월 14일 인사혁신처에서 발표한 ‘2024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 채용시험(행정고시)’ 일반행정 직렬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신범 학생이 합격한 5급 행정직은 올해 합격률 3%를 기록했으며, 5천 855명이 응시해 221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신범 학생은 “모두가 경연하고 있을 때, 혼자서 공연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야 한다”라며 “기술고시도, 재경 직렬도 아닌 인문학도들이 주가 되는 일반행정 직렬을 선택한 이유”라고 밝혔다. 또한, “고시 공부를 하던 중, 모르는 부분이 있어 우리대학 교수님께 메일로 문의드렸는데, 다음날 전화로 해당 문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신 것이 아직도 생생하다”라며 학생들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대학 구성원분들께도 항상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정부 부처에서도 행정에 AI를 접목하려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학기 과제연구 과목을 수강하며 행정수요 예측모형 개발과 적용에 관한 연구를 접하면서 ‘AI를 활용한다면 각 지자체의 특성을 반영한 행정수요를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전공을 바탕으로 공익에 이바지할 기회가 증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말하며, 당장은 학교 수업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2024.11.25 2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