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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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하 교수,이건희 학생 CEIC2010 에서 우수논문상 수상.
산업체, 대학, 연구소가 모여 정보통신 및 전자공학 학술 및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학술 대회인 The 12th Conference on Electronics and Information Communications 가 한국통신학회, 대한전자공학회, IEEE Daejeon section의 공동주최로 2010년 10월 29일에 대전에서 개최 되었다. 이 학회에서 컴퓨터공학과 김치하 교수와 통합과정 1년차 이건희 학생(지도교수:김치하)이 공동으로 집필한 논문 “Cognitive radio 에서 채널의 임의성을 이용한 채널 선택” 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여 상장과 약 20만원 상당의 원고료를 지급 받게 되었다.
2010.11.08 4515 -
UCSD world data mining competition에서 2,3위 차지.(이재용,고일환 학생)
POSTECH is named twice on the top three in a world data mining competition! POSTECH data mining lab (http://dm.postech.ac.kr) members, Jaeyong Lee and Ilhwan Ko, won the 2nd and 3rd places respectively in the 2010 UCSD Data Mining Competition (http://mill.ucsd.edu). The competition received large attendance from world universities. Students from reputable universities such as MIT, Stanford, UC Berkeley, IIT Bom bay, Nanjing and HKUST attended the competition.
2010.10.29 3923 -
IEEE SLT2010 학회 에서 Best student paper award 수상
지난 BK공동연구로 CMU를 방문했던 이청재 학생이 거기서 공동연구한 결과로 IEEE SLT2010 학회에서 Best student paper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해당 논문은 이번 12월 12~15일에 미국 Berkely에서 열리는 IEEE SLT2010 학회에서 구두발표 될 것이며 상장과 상금 1000USD를 받을 예정입니다. SLT (spoken language technology) workshop http://www.slt2010.org/ 은 IEEE ASRU와 더불어 격년으로 주최되는 음성언어관련 최고 권위있는 학회중 하나 입니다.
2010.10.25 3772 -
[보도자료]바다 속 쓰레기, “로봇에게 맡겨주세요”-수중청소로봇 개발
바다 속 쓰레기, “로봇에게 맡겨주세요” – 포항지능로봇연구소, 강바닥·연근해 등에서도 청소 가능한 수중청소로봇 개발 – 사람 들어가기 힘든 환경에서도 수중청소 가능한 “똑똑한” 로봇…수중탐사용으로 활용 가능 사람을 대신해 공업용수 저장탱크나 저수지, 강바닥은 물론 바다 속 쓰레기나 오염물질을 청소하는 수중청소로봇이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됐다.(재)포항지능로봇연구소(소장 김대진 POSTECH 교수)는 담수와 해수 등 다양한 수중환경에서도 수중청소가 가능한 다기능 수중청소로봇, PIRO-U3를 개발, 실제 저수지와 연근해 수중청소 활용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지금까지 산업용 저수조 청소의 경우 저수조의 물을 뺀 상태로 사람이 들어가 침전물을 청소해왔고, 강바닥이나 바다의 경우 잠수부가 장비를 들고 잠수해 청소하는 방법을 이용해왔다.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수중청소로봇을 이용하면 이와 같은 번거롭고 위험한 작업이 없이 로봇이 보내오는 수중 영상과 데이터를 이용해 보다 편리하게 청소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특히 PIRO-U3는 강한 산성이나 염기성을 띄고 있는 산업용수, 수심이 깊은 곳과 같이 사람이 들어가 작업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수중 청소가 가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물고기의 부레와 같은 장치를 장착해 수중 작업 중 오작동이 발생하면 스스로 수면 위로 떠오를 수도 있다.또 650(폭) X 1100(길이) X 800mm(높이), 150~200kg인 이 로봇은 시간당 30~60톤을 청소하는 기본적인 청소 기능 외에도 수심·수온·염분·탁도 측정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수중탐사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PIRO-U3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되었으며, 국산부품 비율도 80% 이상으로 높여 해양자원 탐사로봇, 시추용 로봇, 해양재난 로봇 등의 개발에 필요한 핵심기술도 한꺼번에 확보했다는 점에 시장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개발완료 이전부터 여러 기업체로부터 기술이전 및 개발된 로봇을 활용한 수중청소 작업을 희망하는 업체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PIRO-U1에 이어 U3 등 수중청소로봇 기술을 개발해온 포항지능로봇연구소 서진호 실용로봇팀장은 “PIRO-U3 개발완료 이전부터 여러 기업체로부터 기술이전은 물론 로봇을 활용한 수중청소 작업을 희망하는 업체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지능로봇 기술을 통해 다양한 로봇기술의 상용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PIRO-U3의 실내 수조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포항지능로봇연구소는 오는 10월 포항시 북부해수욕장 일대에서 연근해 청소와 함께 유실 모래 복구 작업을 수행하는 현장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0.10.07 5691 -
[보도자료] 똑독한 유리창 청소로봇 “윈드로” 상용화 눈앞 – 포항지능로봇연구소(소장 김대진)
보도자료 【2010년 9월 17일】 ━━━━━━━━━━━━━━━━━━━━━━━━━━━━━━━━━━━━━━ 포항지능로봇연구소 ☎ (054) 279-0407 똑독한 유리창 청소로봇 “윈드로” 상용화 눈앞 – 포항지능로봇연구소, (주)일심글로발과 3억원을 투자, 공동 연구개발에 나서, 1년여만에 유리창 청소로봇 “윈드로” 개발 성공, 상용화에 박차 – “지능로봇연구소” 국내 최고 수준의 지능형 실용로봇 전문 연구기관으로 위상 제고 및 “로봇시티 포항”의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 가속화 기대 포항지능로봇연구소가 똑똑한 가정용 유리창 청소로봇 “윈드로” 개발에 성공했다. 위험한 아파트 베란다 등의 가정용 유리창을 로봇이 쉽고, 깨끗하게 청소하는 시대가 열렸다. 포항지능로봇연구소(소장 김대진)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주)일심글로발과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유리창 청소로봇 공동 연구개발에 나서 1년여 만에 지능형 유리창 청소로봇 “윈드로” 개발에 성공하는 개가를 올렸으며,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유리창 청소로봇 “윈드로”는 포항지능로봇연구소의 우수 전문 연구원과 일심글로발의 직원 10여명이 1년여 동안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가며 밤낮없이 연구에 몰두한 결과 나온 성과이며, 특히, 유리창 청소로봇의 상용화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했던 추락 위험을 없애기 위해 독일의 프라운 호퍼 연구소에서 개발 중인 진공흡착 방식이 아닌 영구자석 방식을 채택, 전력과 무관하게 안정적으로 유리창에 붙어 있도록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해결하여 지능로봇연구소의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한 무선 배터리를 통한 전원 공급, 지그재그식 청소방식, 초경량화 등을 통해 기술적인 완성도를 높혔다. 유리창 청소로봇 “윈드로”는 제품을 유리창 앞·뒤에 각각 붙여두면 로봇이 돌아가는 방향을 따라 세제가 자동 분사되고 초극세사 클리너가 이를 닦아가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네오듐 자석을 이용한 유리창 양면 자력 흡착방식으로 두께 10~25㎜ 범위의 유리창을 모두 커버할 수 있으며, 자력조절장치, 충돌감지·자세측정·거리측정 센서, 추락방지 기능 등 핵심 기술을 모두 갖추고 있다. 현재 5~6회 정도의 시제품 제작과 검증과정을 거쳐 상용화 수순을 착실히 밟고 있는 “윈드로”는 공동 연구개발 기업인 (주)일심글로발에서 마케팅 및 판매를 전담하게 되며, 국내외 체험단 50명을 대상으로 시장 검증을 거쳐 늦어도 내년 상반기 중에 기존 수출 판매망을 활용하여 독일 홈쇼핑 채널인 HSE24와 독일 방문 판매업체인 TVS사, 그리고 국내 주요 홈쇼핑 채널 등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추진 중에 있다. 이번에 개발된 유리창 청소로봇 “윈드로”는 가정용 청소로봇 개발 이후 이렇다 할 상용화된 실용로봇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는 국내 로봇 산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유리창 청소로봇 “윈드로” 개발에 성공한 지능로봇연구소(PIRO)는 이번 가정용 유리창 청소로봇 개발 성공으로 제품 판매액의 3%에 해당하는 기술료(로얄티) 수입으로 재정 자립 기반 확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 수준의 지능형 실용로봇 개발 전문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을 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첨단과학도시이며, ‘로봇시티’를 표방하고 있는 포항은 지능형 실용 로봇산업 육성을 더한층 가속화시켜 나가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초고층 빌딩 유리창 닦기‥’로봇’ 개발 : MBC TV 사회 2010.09.17 (금) – 유리창 청소로봇 ‘윈드로’ 개발 성공 : 연합경제 뉴스 2010.09.16 (목)
2010.09.27 4348 -
강교철 교수, 포스텍 펠로우에 선정.
[포스텍, 강교철`이문호`이상준 교수 ‘펠로’ 선정] (2010.9.07) 매일신문 :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6353&yy=2010
2010.09.16 5076 -
이근배 교수팀, 교과부 기초연구실육성사업 선정
이근배 (연구책임) 최승문 (이승용 비공식 참여) 김대진 (컴공), 조동완 권수옥 (인문사회) 5명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원하는 2010년 기초연구실육성사업(BRL)에 선정됐다. 이 교수팀의 ‘자연어 처리 기반 몰입환경 영어교육 시스템 개발 연구실’은 2015년까지 5억씩 5년간 총 2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기초연구실육성사업은 특정 연구주제를 중심으로 대학 학과/학부단위 소규모 기초연구 그룹을 지원·육성하여 대학의 잠재적 연구응집력 및 연구역량 강화와 대학 내 연구 기본단위인 교수의 개인 연구실을 학과/학부(전공포함)단위의 기초연구실로 육성시켜 대학의 잠재적 우수연구집단 양성에 그 목적을 두고 추진되고 있으며, 약 2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11개 과제가 선정됐다.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77&aid=0002428130
2010.08.12 5049 -
[월간로봇 2010년 8월호 커버스토리]-포항지능로봇연구소장 김대진 교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바란다 로봇산업 발전을 염원하는 로봇 관계자 5인의 목소리 산ㆍ학ㆍ연ㆍ관의 로봇관계자를 몇 분 선정해 진흥원 개원에 따른 축하메시지와 진흥원에 바라는 점을 물었다. 김대진 (재)포항지능로봇연구소장, 이상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로봇PD, 김현식 동명대학교 교수, 신경철 (주)유진로봇 대표, 박태수 (주)로보코 대표가 정성어린 답신을 보내줬다. 국내 로봇산업 부흥이라는 염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로봇인들의 서신을 공개…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기사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월간로봇 (2010년 8월호)
2010.08.09 3538 -
김대진 교수팀, ‘이글아이’처럼 스스로 판단하는 감시 카메라 개발
[CCTV의 진화…녹화기능 넘어 물체 움직임 탐지때 경보음] (2010.7.26) 김대진 교수팀 개발 “도난 방지 등에 이용” 한겨레 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432213.html [포스텍 연구팀, 판단력 갖춘 감시카메라 개발] (2010.7.26) 테러나 절도 같은 범죄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등 경범죄까지 스스로 판단하고 감시할 수 있는 감시카메라가 포스텍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조선일보: http://busines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26/2010072601267.html [인공지능 CCTV 개발…‘분실·도난 알려 준다’] (2010.7.26) KBS 뉴스: http://news.kbs.co.kr/society/2010/07/26/2134278.html#// [‘똑똑한 CCTV’ 개발‥스스로 긴급상황 대처] (2010.7.27) MBC 뉴스: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214&aid=0000148364&sid1=102
2010.07.30 5152 -
[클라우드 컴퓨팅 ‘빅뱅’]박찬익 포스텍 컴퓨터공학과 교수
“클라우드 컴퓨팅 (Cloud Computing)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박찬익 포스텍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사용자 환경은 물론이고 정보기술(IT) 시장 경쟁 구도 측면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기사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전자신문]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220042 게재일 : 2010. 7. 23
2010.07.26 4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