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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소식] 박채용 동문, 고려대학교 교수 부임
박채용 동문, 고려대학교 교수 부임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박채용 동문(학사 ’14/통합 ’18, 지도교수 최승문)이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조교수로 9월 부임했다. 박채용 동문은 최승문 교수가 이끄는 ‘Interaction’ 연구실의 졸업생으로, 몰입감 있는 가상현실을 위한 햅틱 컨트롤러 개발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포스텍 컴퓨터공학과에서 2024년 8월 박사 학위 취득 후,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한 바 있다. CV: https://chaeyongpark.github.io/
2025.09.10 2469 -
컴퓨터공학과 인터랙션 연구실,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서 다수 수상
컴퓨터공학과 인터랙션 연구실,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서 다수 수상 컴퓨터공학과 인터랙션 연구실(지도교수 최승문)이 지난 7월 11일 수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IEEE World Haptics Conference 2025’에서 총 4건의 수상 성과를 거두며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World Haptics Conference는 햅틱스(Haptics)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국제 학술대회로, 전 세계 연구자들이 최신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술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인터랙션 연구실은 논문, 포스터, 데모, 학생 혁신 챌린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며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Honorable Mention Award – Work In Progress (손희지, 박채용, 최승문 /Effects of Haptic Feedback on Gaming Experiences: A Case Study for Players and Spectators in FPS Games) • People’s Choice Award – Demonstration (김정우, 박재준, 주의손, 최승문 /Automatic Haptic Rendering Pipeline Using AI Models) • People’s Choice Award – Demonstration (박재준, 이지완, 안재혁, 한상윤, 윤겨레, 이재봉, 임범수, 최승문 /Automatic Generation of Haptic Motion Effects from Audiovisual Content) • Best Student Innovation Challenge Finalist (손주형, 노민성, 박현용, 이근호 /“Dr. Octopus” Arms: Enhancing Body Ownership Through Haptic Feedback in the Control of Multiple Virtual Arms) 최승문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에도 인터랙션 연구실이 햅틱스 및 인터랙션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성과는 인터랙션 연구실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학계와 산업계와의 협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09 1014 -
[동문 소식] 정든솔 동문, 경북대학교 교수 부임
[동문 소식] 정든솔 동문, 경북대학교 교수 부임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정든솔 동문(학사 ’11, 통합 ’16, 지도교수 조민수)이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 조교수로 9월 부임했다. 정든솔 동문은 조민수 교수가 이끄는 ‘Computer Vision’ 연구실의 졸업생으로, 장면 그래프 생성 및 사람-물체 상호작용 이해 기법 개발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포스텍 컴퓨터공학과에서 2024년 8월 박사 학위 취득 후, 포스텍 컴퓨터공학과와 카이스트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한 바 있다. CV: https://hesedjds.github.io
2025.09.04 1900 -
[동문 소식] 이종민 동문, 중앙대학교 교수 부임
[동문 소식] 이종민 동문, 중앙대학교 교수 부임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이종민 동문(통합 ’18, 지도교수 조민수)이 중앙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조교수로 9월 부임했다. 이종민 동문은 조민수 교수가 이끄는 ‘Computer Vision’ 연구실의 졸업생으로, 3차원 등변 표현 학습 기법 및 시각-언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포스텍 컴퓨터공학과에서 2024년 8월 박사 학위 취득 후, LG AI Research에서 Research Scientist로 재직한 바 있다. CV: https://bluedream1121.github.io/
2025.09.04 813 -
[동문 소식] 안태훈 동문,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부임
[동문 소식] 안태훈 동문,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부임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안태훈 동문(학사 ’14, 통합 ’18, 지도교수 안희갑)이 숙명여자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조교수로 9월 부임했다. 안태훈 동문은 안희갑 교수가 이끄는 ‘Algorithms’ 연구실의 졸업생으로, 점 집합에 대한 직선 및 초평면 중심 계산 알고리즘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포스텍 컴퓨터공학과에서 2024년 2월 박사 학위 취득 후 국가수리과학연구소(NIMS)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한 바 있다. CV: https://sites.google.com/sookmyung.ac.kr/taehoon-ahn
2025.09.04 1058 -
박상돈 교수 연합팀, 미국 정부 주최 ‘DARPA AI 사이버 챌린지’ 우승 쾌거…상금 55억 원
박상돈 교수 연합팀, 미국 정부 주최 ‘DARPA AI 사이버 챌린지’ 우승 쾌거…상금 55억 원 컴퓨터공학과 박상돈 교수와 권민재(컴퓨터공학과 석사 ’24)·이민재(AI대학원 통합 ’24) 대학원생이 참여한 ‘팀 애틀랜타(Team Atlanta)’가 8월 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해킹 컨퍼런스 ‘DEF CON 33’에서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 주관 ‘DARPA AI Cyber Challenge(AIxCC)’ 최종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AIxCC는 DARPA와 미국 보건첨단연구계획국(ARPA-H)이 공동 주관하는 2년간의 글로벌 경연으로,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추론 시스템(CRS)을 활용해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자동 탐지·수정하는 능력을 겨룬다. 최종 우승팀에는 미화 400만 달러(약 55억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결승에는 2024년 준결승에서 전 세계 42개 팀이 경쟁해 7개 팀이 진출했으며, 팀 애틀랜타는 총점 392.76점을 기록해 2위와 170점 이상의 큰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정상에 올랐다. 팀 애틀랜타는 포스텍을 비롯해 삼성전자, 조지아공대, 카이스트 등 세계 유수의 연구기관 소속 연구진 40여 명으로 구성됐다. 박 교수와 포스텍 학생들은 대회에서 취약점 탐지 및 수정이 가능한 최초의 실용적 에이전틱 AI 개발에 AI 전문가로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박상돈 교수는 “환상적인 팀과 함께 취약점 탐지 및 수정을 하는 최초의 실용적 에이전틱 AI 개발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이런 팀을 만들고 이끌어 준 김태수 교수(조지아공대, 삼성전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보안 패치 및 코드 생성 문제 해결 연구에 매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DARPA 공식 기사(클릭), 인더스트리뉴스 김희선 기자(클릭), 매일경제 이덕주 기자(클릭)]
2025.08.18 826 -
컴퓨터공학과, (주)섹타나인과 AI 산학협력 MOU 체결
컴퓨터공학과, (주)섹타나인과 AI 산학협력 MOU 체결 컴퓨터공학과는 SPC의 IT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 계열사인 (주)섹타나인과 7월 30일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SPC 2023 사옥에서 AI 인재 양성 및 공동연구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컴퓨터공학과 최승문 주임교수와 (주)섹타나인 김대일 대표 뿐만 아니라, 컴퓨터공학과 김동우 교수(학부 주무)·조민수 교수(대학원 주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현장 중심의 인재 육성과 미래 AI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컴퓨터공학과와 (주)섹타나인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우수 인재 채용 △교육 콘텐츠&커리큘럼 연계 △산학 공동 프로젝트 진행 등 네 가지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관련 기사 더보기(클릭)/ 출처: 이코노뉴스 최아람 기자] 협약식 현장사진 더보기▶▶▶▶▶
2025.08.04 708 -
백승환 교수, ‘2025 Asiagraphics Young Researcher Award’ 수상
백승환 교수, ‘2025 Asiagraphics Young Researcher Award’ 수상 컴퓨터공학과 백승환 교수가 컴퓨터그래픽스 및 인터랙티브 기술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아시아그래픽스 젊은 연구자상(Asiagraphics Young Researcher Award)’을 수상했다. 아시아그래픽스 젊은 연구자상은 컴퓨터그래픽스 및 인터랙티브 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박사 학위 취득 후 6년 이내의 연구자 중 매년 한 명만 선정된다. 백승환 교수는 컴퓨터그래픽스, 컴퓨터 비전, 인공지능, 광학의 융합 영역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빛, 물질의 외관, 기하학적 구조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으로부터 발생하는 고차원 시각 데이터를 포착하고 모델링·분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모바일 카메라, 로봇, 자율주행차, VR/AR 디스플레이, 과학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 특히, 백 교수는 그래픽스 및 비전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간과되어왔던 빛의 또 다른 속성인 스펙트럼과 편광의 중요성을 규명했다. 그는 편광을 고려한 마이크로면 반사 모델을 확장하고, 세계 최초로 실제 환경에서의 편광 BRDF 데이터셋을 수집했으며, 편광 기반의 광 전송 특성을 분석하고, 순간 편광 영상 및 분광-편광 이미지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SIGGRAPH Asia 2018, SIGGRAPH 2020, SIGGRAPH 2021, CVPR 2022, CVPR 2024 등에 발표되었으며, 컴퓨터그래픽스와 비전 분야는 물론 광학 분야에도 큰 파급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스펙트럼과 편광 정보를 활용한 순방향 및 역방향 렌더링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백 교수는 ▲국제기초과학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Basic Science) 프론티어상(Frontiers of Science Award),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우수 IT 박사학위논문상, ▲SIGGRAPH Asia 박사 컨소시엄 선정,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아시아 박사 펠로우십, ▲ACCV 최우수 응용 논문상 및 최우수 데모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그 연구 역량을 인정받아왔다.
2025.07.25 1068 -
손진희 교수 부임
손진희 교수 부임 손진희 교수가 8월 16일 컴퓨터공학과에 부임한다. 손진희 교수는 컴퓨터 비전과 비전-언어 멀티모달 분야를 중심으로, 적은 데이터나 최소한의 라벨로도 높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는 계산 효율적인 학습 방법에 대해 활발히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멀티모달 AI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trustworthy AI 연구에도 주력하고 있다. 손진희 교수는 포스텍 컴퓨터공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GIST에서 약 4년간 조교수, 부교수로 재직했으며 이번에 우리 대학에 부임한다. 손진희 교수 홈페이지: https://jeanyson.github.io/
2025.07.25 3303 -
최승문 교수, 세계 최대 햅틱스 학술대회 IEEE WHC 2025 공동대회장으로 활약
최승문 교수, 세계 최대 햅틱스 학술대회 IEEE WHC 2025 공동대회장으로 활약 25개국 650여 명 참가…햅틱스 대중화를 위한 융합 연구 조명 컴퓨터공학과 최승문 교수가 세계 최대 촉각 기술 학술대회인 ‘IEEE World Haptics Conference 2025(이하 IEEE WHC 2025)’의 공동대회장으로서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25개국에서 약 650여 명의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참여해 햅틱스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 이번 ‘WHC 2025’는 미래기술의 젊은 분야로 손꼽히는 햅틱스의 최신 경향을 직접 체험하는 부대행사와 창의융합적 관점을 가질 수 있는 기조강연 그리고 구글, 현대, 소니, TDK,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촉감표준융합연구단 등 글로벌 기업과 국내외 연구기관들이 참여해 상용화된 햅틱 기술을 소개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승문 교수(WHC 2025 공동대회장)는 “햅틱스를 다양한 분야에 응용하는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연구 성과를 나누고, 햅틱스 대중화를 이끌 미래 주역이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특히, 최 교수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햅틱스 대중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데, 학문 특성상 연구자들이직접촉감으로 느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연구자가 최신 햅틱스 기술을 시연하고 피드백을 받는 ‘핸즈-온 데모(Hands-on Demos)’ 행사 준비에 힘을 쏟았다. 이 행사는 햅틱스 연구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며 강조했다. 한편, IT,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배터리 등에서 강세를 보이는 우리나라가 아시아권을 대표해 ‘IEEE WHC 2025’ 개최국으로 선정되면서 전 세계 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는 (사)한국햅틱스학회와 IEEE 로봇자동화학회 공동 주최로 열렸다. [출처: 로봇신문 오현지 기자/관련 기사 더보기(클릭)]
2025.07.23 7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