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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ing Fair’ 첫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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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ing Fair’ 첫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

‘2022 POSTECH Science Festival – Computing Fair’가 11월 4일(금) 오후 1시부터 포스코국제관에서 개최됐다.

코로나 여파로 기획한 지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POSTECH 교수, 학부생, 대학원생, 직원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김찬우 부사장과 뷰노 이예하 대표, 셀러허브 추연진 대표, 포스텍홀딩스 유주현 대표이사, 새솔테크 이재성 대표 등 대내외 400여 명이 참석해 CSE·AI분야 연구성과 전시 관람과 초청 강연, IT·동문 기업 회사소개 등 컴퓨터·인공지능 분야의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Computing Fair 준비위원회 위원장 이근배 교수의 개회를 시작으로, 컴퓨터공학과 이승용 주임교수의 식사, 전자컴퓨터융합공학부 서영주 학장과 이주행 동창회장의 축사로 1부를 열었다.

1부 초청 강연은 삼성전자 김찬우 부사장, 2부 강연은 뷰노 이예하 대표와 셀러허브 추연진 대표가 맡았다. 동시에 포스코국제관 1층과 2층에 마련된 연구성과·회사소개 부스 투어 시간도 마련되었다.

1층 부스에는 CSE·AI분야 17개의 연구실이 연구성과 전시 및 데모를, 2층 부스에는 삼성리서치, 구글코리아, LG AI연구원, 코드박스, 뷰노, 셀러허브, 시프트업 등 14개 기업이 참석해 회사소개와 리크루팅을 진행했다.

이에 이승용 주임교수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로 인해 오랜 기획 이후 열린 첫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께서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와 같은 Computing Fair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학내 지곡회관 위즈덤에서 열린 만찬은 홈커밍데이도 함께 진행되어,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동문을 비롯해 Computing Fair에 참여한 교수, 학생,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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