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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학원 국내 첫 공동 설명회’ 개최…”늘어나는 AI대학원…활용 인재 함께 키워야” (서영주 교수)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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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인공지능) 발전을 위해 전문가를 키우는 것과 동시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인력을 함께 양성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내년도 AI 대학원 선정에는 이런 부분이 강점이 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지난 15일 더케이호텔에서 한국인공지능학회(회장 유창동) 주최로 ‘AI 대학원 국내 첫 공동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정부의 ‘2019년도 AI대학원 지원 사업’에 선정된 KAIST·고려대·성균관대·포스텍·GIST 등 5개 대학원 관계자가 모두 참여했다. 각각의 비전과 운영방식, 지향하는 인재상 등을 공유하고 Q&A 시간 등을 가졌다.
포항공대는 미디어, 데이터, 코어 3개 분야로 나눈 특화된 교과 운영이 눈에 띈다. 서영주 포항공대 AI 대학원 주임교수는 “현재 참여교수 대부분이 컴퓨터공학 전공자다. 우리는 학교 규모가 크지 않아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기 위해 하드웨어가 아닌 순수 코어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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