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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인베, 500억 ‘청년일자리창출’ 펀드 결성…’바이오∙O2O’ 성장기업 발굴 (조명우 동문)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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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설립 8년차에 접어든 창업초기 전문 벤처캐피탈 메가인베스트먼트가 500억원 규모의 ‘청년 일자리창출펀드’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운용에 나섰다. 특히 이번에 결성한 청년일자리펀드의 경우 메가인베스트먼트가 설립 이후 결성하는 역대 최대 규모 펀드다.
조 대표는 포스텍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금융전문대학원에서 금융MBA를 취득했다. 이후 벤처기업, 은행, 증권사를 거친 뒤 SV인베스트먼트와 우리기술투자에서 투자경력을 쌓은 성장기업 투자 전문가로 올해 2월부터 기존 김정민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로서 투자총괄(CIO)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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