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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의 미래, 과학기술혁신이 답이다 (서영주 교수)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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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과학기술의 각축장이다

서영주 경북 인공지능거점센터 센터장은 “경북과 대구는 섬유, 자동차 부품, 철강, 전자기기 등 경쟁이 치열하고 기술의존도가 높은 전통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이 많아 새로운 기술로 무장해 진화하지 않으면 도태되기 쉬우리라 판단된다”며 “이를 위해 지역의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력 확보에 노력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투자로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하여 공장의 각종 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잘 정제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적용해 생산성 향상을 이뤄야 한다. 또한, 신기술 인재들이 지역기업으로 유입돼 본인의 능력을 펼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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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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